셀렉이 쉬워지면,
고객도 작가도 편해요.

고르는 일도, 받아 보는 일도 A-CUT 한곳에서.

최종 선택 0장작가님께 보냈어요
가족이 고른 사진이 한곳에 모인 예시

다음 셀렉은,
쉽고 편하게.

지금은 무료로 써볼 수 있어요.
Google·카카오로 바로 시작해요.

작가·스튜디오와 내 사진 셀렉, 계정이 따로인가요?

아니요. 같은 계정으로 두 공간을 모두 쓰고, 작업 중에도 메뉴에서 바로 오가요.

사진은 누가 볼 수 있나요?

링크를 받은 사람만 볼 수 있어요. 작가·스튜디오 프로젝트는 4자리 PIN을 걸 수 있어요.

어떤 파일을 올릴 수 있나요?

JPG, PNG, WebP, HEIC를 올릴 수 있어요. RAW는 아직 지원하지 않아요.